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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이선균, 논란 두 달 만에 사망..소속사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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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배우 이선균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이선균 /사진=임성균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이 사망한 가운데, 소속사는 연락두절 상태다.


27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선균은 이날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재 이선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앞서 이선균은 지난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아 왔다. 올해 초 유흥업소 실장 A씨의 서울 자택 등에서 대마초를 비롯해 여러 마약을 투약한 혐의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는 A씨에게 속았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A씨로부터 협박을 당해 3억 5천만 원을 건넸다며 그를 공갈, 협박으로 고소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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