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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갑진년 설 맞아 훈훈한 인사..한복 입고 가지런한 세배

발행:
최혜진 기자
정세운/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정세운/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정세운/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갑진년 설을 맞아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정세운은 9일 공식 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세운은 연두색 빛깔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모습부터 세배를 하는 모습까지 정세운은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과 함께 정세운은 손글씨로 '2024 설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이 먹고 에너지 충전하는 설 되길 바라요. 푹 쉬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운!'이라는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정세운은 지난달 4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퀴즈(Quiz)'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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