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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원빈 조카' 잊자..섹시美 폭발 '수영복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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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배우 김희정./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정./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정이 수영복 자태로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김희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 머물고 있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김희정./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은 오렌지빛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는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 넘치는 자태와 섹시미를 더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드라마 '꼭지'에 출연해 원빈 조카로 불렸던 때와 달리 여신미 가득한 모습이다.


배우 김희정./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답다" "여신이 여기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9세에 KBS 2TV 드라마 '꼭지'에 꼭지 역으로 데뷔했다. 극 중 꼭지는 원빈이 맡은 송명태의 조카로 방송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희정은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소속 멤버로 활동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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