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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출산 후 초고속 복귀→치열한 밤샘 육아 "감사할 따름"

발행:
김나연 기자
박슬기 /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슬기가 치열한 밤샘 육아 근황을 밝혔다.


박슬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열한 밤샘 흔적. 잘 먹고 잘 싸니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저귀가 잔뜩 쌓여있어 박슬기의 치열한 육아를 짐작게 한다.


박슬기는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6일 만에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기가 태어난 지 6일 됐다. 출산 6일째다. 최단기간 복귀다"라며 "아기가 2.85kg인데 왜 내 살은 1kg밖에 안 빠지는지 모르겠다. 아직 배가 그대로"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박슬기는 출산 직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귀랄 게 있냐"라며 "제 몸 성하고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제가 있겠다"고 의지를 표현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첫 딸을 출산했고,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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