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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母 말 따라 타투 열심히 지웠네..이젠 흔적만 남아

발행:
안윤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나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호"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나나가 수영복을 입고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전신 타투(문신)를 했던 그의 몸엔 이제 타투의 흔적만 남아있어 이목을 끈다.


앞서 나나는 타투에 대해 "심적으로 힘들었을 때 타투했었다. 이게 나만의 감정 표현이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엄마가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라고 부탁했고 지우려고 한다. 타투했을 때도 엄마의 허락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8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스크걸'에 출연해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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