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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母 정영주, 차세대 국민 엄마 등극

발행:
김나라 기자
정영주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정영주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뮤지컬배우 정영주가 대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혜윤 엄마로 인기 몰이 중이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드라마. 김빵 작가의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하며 드라마 '여신강림'을 집필한 이시은 작가가 극본을 써 매회 이슈를 쏟아내며 순항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정영주가 극 중 임솔 엄마 박복순 역할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 이목을 끈다. 박복순은 10년 전 사고로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어린 자식들은 키우며 강한 생활력으로 자식 둘을 뒷바라지하며 홀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다. 이에 정영주는 김혜윤과 훈훈한 모녀 케미를 발산하며 극강의 시너지 효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특히 정영주는 新(새로운 신) 새로운 엄마의 캐릭터보단 辛(매울 신) 매운 엄마의 캐릭터로써 강한 생활력과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차세대 국민엄마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호되게 딸을 호통치는 엄마, 다친 딸이 안쓰럽지만 티 안 내고 덤덤한 척하는 엄마, 집 비우기 전 잔소리 폭탄으로 하는 엄마, 아닌 척 하지만 자식들만 생각하는 마음, 따뜻한 모멘트를 보여주는 감동의 엄마 등 40, 50, 60대의 다양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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