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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징하다..'징맨' 황철순, 女 폭행으로 재판行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황철순 /사진=김창현 기자
황철순 /사진=김창현 기자

'코미디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동했던 스포츠트레이너 황철순이 지인인 여성 A 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3일 오전 법조계에 따르면, 황철순은 지난 2월 폭행, 폭행치상,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돼 현재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박소정 판사 심리로 재판을 받고 있다.


황철순은 지난해 10월 16일 전남 여수시의 한 건물 야외 주차장에서 A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으로 A 씨의 얼굴과 머리를 20회 이상 때리고 발로 얼굴을 여러 차례 걷어찬 혐의를 받는다.


이후에도 황철순은 A 씨의 머리채를 잡고 차량에 끌고 가 조수석에 앉힌 후 손으로 폭행, A 씨의 휴대전화로 바닥에 던져 파손하고 운전석 문을 주먹으로 내려쳐 찌그러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 씨는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


그는 지난해 8월 1일 자신의 주거지에서도 A 씨의 머리를 2∼3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끄는 등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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