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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일본발 사생활 루머 정면돌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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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채널A, EN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철부대3'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원조라 불린다. 지난 2021년 시즌1, 지난해 시즌2를 거쳐 1년 만에 시즌3로 돌아왔다. / 사진제공 = 채널A, ENA /사진=김창현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채널A, EN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철부대3'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원조라 불린다. 지난 2021년 시즌1, 지난해 시즌2를 거쳐 1년 만에 시즌3로 돌아왔다. / 사진제공 = 채널A, ENA /사진=김창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40)이 자신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후배들을 둘러싼 일본발 루머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희철은 4일 유로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나온 "(김)희철아 대체 일본에서 뭘 하고 온 거야"라는 한 팬의 돌직구 질문에 답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 루머가 유포되고 있는 바. 금일 주가가 하락한 이유도 이러한 '증권가 지라시' 때문이라는 말까지 나돌며 난데없이 몸살을 앓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다.


김희철은 "안 그래도 나도 보고 있음"이라며 "또 인스타그램으로 사고 칠까 봐 그냥 회사에 얘기 중"이라고 이 같은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그는 "걱정하고 실망할까 봐 여기다 간단히 얘기하는데 나 단 한 번도 우리 회사 후배들이랑 밖에서 따로 밥 먹거나 술 먹거나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음. 심지어 연락처도 없음"이라고 분명히 밝히며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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