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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정현, 육아 고충 "항상 딸과 외출..정신 없어"

발행:
김나연 기자
이정현 /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육아 고충을 밝혔다.


이정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서아와 외출을 하니 간신히 바스트 사진만 겨우 한 장 찍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식당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육아에 지친 와중에도 아름다운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훌쩍 큰 딸 서아의 모습도 공개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 씨와 결혼해 2022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최근 '편스토랑'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정현은 "아무래도 나이가 있기 때문인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다. 감사하게 예쁜 아이가 생겨서 좋다"면서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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