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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도사' 故 장두석, 김학래→심형래 애도 속 영면..오늘(24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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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지병인 신장 질환으로 별세한 코미디언 故 장두석의 빈소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24.07.22 /사진=이동훈
지병인 신장 질환으로 별세한 코미디언 故 장두석의 빈소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24.07.22 /사진=이동훈

'부채도사'로 사랑받았던 코미디언 겸 가수 장두석이 영면에 든다.


24일 오전 8시 고(故) 장두석의 발인이 서울 여의도성모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앞서 장두석은 지난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고인은 생전 신장 질환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두석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수많은 희극인들은 슬픔에 빠졌다. 김학래, 심형래, 이용식, 최양락·팽현숙 부부 등은 고인의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며 애도했다.


1957년 태어난 장두석은 지난 1980년 TBC 제2회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 1번지', '쇼 비디오 자키'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유머 1번지'에서 선보인 콩트 코너 '부채도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장두석은 1990년대 가수로 전향해 '오늘 밤에', '초이스' 등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SBS 라디오 '유쾌한 주말 장두석입니다'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기도 했다.


한편 장두석의 장지는 통일로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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