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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표 하이브 사임설.."결정된 바 없다" [공식]

발행:
이승훈 기자
하이브 박지원 CEO /사진=하이브
하이브 박지원 CEO /사진=하이브

하이브 CEO 박지원의 해임설이 불거졌다.


24일 오후 머니투데이방송은 박지원 하이브 대표가 전격 사임한다고 보도했다. 만약 박지원 대표가 사임을 한다면 넥슨을 떠나 하이브에 합류한 지 4년 만이다.


머니투데이방송은 투자업계 말을 빌려 "박지원 대표가 사임하고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박지원 대표가 최근 하이브 산하 계열사 중 한 곳의 외부 투자 유치 작업을 일단락 한 후 자신의 거취를 공유한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하이브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구체적으로 답을 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박지원 하이브 CEO가 19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G-STAR 2022'에 참석해 게임 산업 진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하이브는 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법인 하이브IM과 플린트의 신작 '별이되어라 2: 베다의 기사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게임 사업 본격화의 신호탄을 날렸다. 이날 행사에는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박지원 CEO, 하이브IM 정우용 대표, 플린트 김영모 대표가 참석했다. / 사진제공 = 하이브

박지원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넥슨코리아 대표를 역임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8년부터 넥슨 글로벌 COO를 맡다 2020년 넥슨을 떠났다.


이후 그는 2020년 5월 당시 빅히트 뮤직이었던 하이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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