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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유리, 새 거처 뻔쩍뻔쩍..단독주택에 '샹들리에+2층 커튼' 설치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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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서유리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새로 이사한 집을 단장했다.


31일 서유리는 "커튼까지 완료. Home sweet home"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유리가 최근 이사한 집에서 거실에 샹들리에와 창가에 긴 커튼을 설치한 모습이 있었다.


그가 이사한 집은 2층 저택으로, 거실은 2층을 합친 높은 층고와 통유리를 자랑했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부부로 살다가 올해 3월 파경을 맞았고, 지난 6월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서유리는 서울 용산 아파트를 매각하고 경기도 용인에 전원주택을 짓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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