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워킹맘' 박신혜 "이번 드라마 밤샘 촬영 많아" 고충 토로

발행:
안윤지 기자
배우 박신혜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몸만한 꽃다발을 들고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독 밤샘 촬영이 많은 이번 드라마... 이틀 밤새고 자고 일어났더니... 마지막 촬영까지 힘내자!!!"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미소를 짓고 있는 박신혜가 꽃다발을 들고 있다. 특히 밤샘 촬영으로 힘들어 보이는 분위기가 느껴져 이목을 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촬영 중이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를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내용을 그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