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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이혼 발표 후에도 동거·동업 ing.."새롭게 시작"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가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동업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롭게 시작한 회사 일 정말 열심히 하시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과 진화가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화면 안에 나란히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촬영장 뒤편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이 춤을 추고 있고, 함소원은 이를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이미 2022년 12월경 이혼했고, 지난 2023년 이혼 선언을 한 바 있지만, 곧바로 말을 바꿨다. 두 사람은 실제로 이혼 결정을 했지만, 나이가 어린 딸을 위해 다시 재결합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약 1년 만에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이혼을 발표했다.


함소원은 "저는 99% 딸 혜정이를 위한 결정을 했다. 내가 어렸을 때 다툼이 많은 집안에서 자랐다. 그래서 다툼이 없고 조용한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면서도 "혜정이가 완벽하게 (이혼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진화 씨에게 기다려달라고 했다. 진화 씨는 아직 집에 있다. 딸을 위해 책임과 본분을 다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혜정이가 원한다면 저는 재결합할 생각도 있다. 아직 우리가 완전히 헤어졌다고 할 수는 없다. 진화 씨와 서류상으로 이혼했지만 지나온 시간이 길다. 미래의 일이 어떻게 될지는 확실하게 모른다. 혜정이나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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