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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美쳤네" 조인성, 추석 연휴에도 열일..미모 '연중무휴'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박병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병은 인스타그램 캡처
'무빙' 팀

배우 조인성(43)이 원조 꽃미남 스타다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박병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작년 전 세계를 강타한 OTT 디즈니+ 시리즈 '무빙' 팀의 깜짝 회동이 담겼다. 주연 조인성(김두식 역)을 비롯해 강풀 작가, 박희순(김덕윤 역), 박병은(마상구 역) 등이 뭉치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조인성은 데뷔 초인 2001년 시트콤 '뉴 논스톱'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오뚝한 콧날에 갸름한 턱선 등 조각 같은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우와 추석 선물!", "다들 멋있다" "너무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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