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승현♥' 장정윤, 둘째 딸 육아 중 무슨 일? "묘하게 킹받아"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장정윤 인스타그램
사진=장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딸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장정윤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못 달랬는데 아빠가 달랬을 때 묘하게 킹받음(열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김승현의 품에 안겨 자고 있는 생후 50일 된 딸의 모습이 담겼으며 그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1년생인 김승현은 2000년에 딸을 얻었지만, 아이 엄마와 결혼하지 않고 결별했다. 이후 2018년 MBN '알토란'을 통해 장정윤 작가와 인연을 맺었고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