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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 먹덧에 당황 "소화만 되면 토할 것 같아"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용식의 딸이자 트로트가수 원혁의 아내인 이수민이 임신한 가운데, 먹덧(먹는 입덧)에 괴로워했다.


이수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화만 되면 토할 것 같은 먹덧. 내가 먹덧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임신을 발표한 이수민은 남편 원혁, 지인과 함께 만남을 가졌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코가 담겨있으며 이수민은 "살기 위해 하루종일 먹는다. 미쳐버리겠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민은 원혁과 지난 4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아빠 이용식과 함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 결혼 5개월 만에 임신을 공개했다.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뱃속에서 귀한 생명이 무럭무럭 크고 있다. 팔복이(태명) 건강히 잘 키워서 5월에 공개하겠다. 축하해 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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