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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 신드롬 여전..스타랭킹 男배우 2위

발행:
최혜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9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크리니크(CLINIQUE)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09 /사진=임성균

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2위의 주인공이 됐다.


변우석은 지난 9월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9월 5주(80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1만 8804표를 차지해 2위에 올랐다.


변우석은 올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활약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준호가 3만 3344표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고, 변우석에 이어 김남길이 5628표로 3위를 기록했다. 이준기(3381표), 김선호(2176표), 김수현(1843표), 정해인(656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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