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한창♥' 장영란, 시댁 가는 길에 행복..기차서 남편과 꽁냥꽁냥

발행:
최혜진 기자
한창과 장영란/사진=장영란
한창과 장영란/사진=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시댁으로 향했다.


11일 장영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순천 가는 길♥ 참 공부를 좋아해. 열공 중 남편"이라며 남편 한창과 순천을 가고 있음을 밝혔다.


장영란은 "순천 며느리 순천 가요"라며 "아버님 생신 파티파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전했다.


그는 기차에서 공부 중이던 한창에게 몸을 기대는 등 다정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