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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초아, 자궁경부암 투병 후 추가 수술 근황 "두려움 보단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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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초아 SNS
/사진=초아 SNS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투병 후 추가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초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까 말까 백번 고민했던 캠핑. 오늘 입원해서 앨범 보는데 안 다녀왔으면 억울할 뻔했다. 내일 아침 수술인데 두려움보단 설렘이 더 크다. 잘 받고 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초아는 병원에 입원해 "입원 수속 완료. 내일이 수술이라 아직 링거도 안 달고 나이롱환자 아니냐"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입원으로 병원에서 근무 중인 남편을 공개, 그는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이제 여긴 그만 오자"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4일 초아는 지난해 5월 결혼 1년 차를 맞아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술은 임신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아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암 수술은 작년에 끝냈고 내일은 임신을 위한 추가적 수술 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빠빠빠', '어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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