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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진' 함소원·'물 오른' 진화, 이혼에도 동거→완전 결별 후 근황 [스타이슈]

발행:
최혜진 기자
함소원(왼쪽), 진화/사진=함소원, 진화

방송인 함소원과 그의 전 남편인 진화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함소원은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함소원은 눈에 띄게 가녀리고 야윈 몸매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진화도 SNS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특히 그는 아이돌만큼이나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미 2022년 12월경 이혼했고, 지난 2023년 이혼 선언을 한 바 있지만, 곧바로 말을 바꿨다. 두 사람은 실제로 이혼 결정을 했지만, 나이가 어린 딸을 위해 재결합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약 1년 만에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이혼을 발표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이혼 후에도 동거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는 완전히 결별한 상태다. 함소원은 지난달 말 진화 없이 홀로 딸을 육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 그동안 내가 소홀했다. 이유는 혜정이가 아빠와 이렇게 오래 떨어진 것, 그리고 둘만의 생활이 처음인지라 내가 좀 예민하게 혜정이를 살펴야 할 거 같았다"며 "이제는 혜정이도 아빠 없이 생활하는 것에 어색해하지 않고 지금 계속 관찰 중이다. 하고 싶다는 것들(태권도, 피아노, 수영) 학원 등록해주고 잘 웃고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낸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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