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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오늘(20일) 부친상 비보.."장례 절차는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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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 배우 이미연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진행된 '정샘물(JUNG SAEM MOOL)'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 배우 이미연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진행된 '정샘물(JUNG SAEM MOOL)'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이미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스타뉴스에 "금일 이미연의 부친께서 별세하셨다"라며 "이미연의 부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미연 씨와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이미연의 부친은 이날 향년 8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 엄수되며 장지는 시안추모공원이다.


한편 이미연은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명성황후', '거상 김만덕',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인디안 썸머', '좋아해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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