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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 치료받던 최희, 수면 부족까지 '겹악재' "행복한데도 눈물"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최희
/사진=최희

방송인 최희가 수면 부족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최희는 "일주일 중 가장 지친다는 수요일"이라며 바쁜 일상으로 인해 지친 심경을 밝혔다.


최희는 "정말 수요일이라서 지치는 건지 다른 그 누구의 땡깡 때문인지 모르겠지만"이라며 딸과 함께하는 순간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러면서 "행복한데 지친다. 행복한데 눈물이 날 때도"라며 "다들 피부 보면 잠도 잘 자고 하시는 줄 아는데 사실 요즘 맨날 수면 부족"이라고 털어놨다.


앞서 최희는 지난 2022년 대상포진 후유증의 일종인 람세이헌트 증후군으로 안면마비, 근육 약화, 청력 손실 등의 증상을 겪어 치료받고 있다고 알렸다. 그는 올해까지도 안면마비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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