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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강재준, 노산의 현실 "아들 더 애틋..손주 보는 느낌"[종합]

발행:
김나연 기자
강재준 이은형 / 사진=유튜브 채널 제일기획 채널일
강재준 이은형 / 사진=유튜브 채널 제일기획 채널일

코미디언 이은형이 노산의 장점을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제일기획 채널일'에는 '육아 85일만에 춘천으로 탈주한 강재준, 이은형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은형은 "아들 현조를 집에 놓고 와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옆에 있으니까 맘이 놓인다. 정자가 난자 없이 혼자 착상한 결과"라며 닮은꼴 아들에 대해 밝혔다. 이어 "우리가 85일 동안 집에서 육아만 하다가 해방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럭셔리한 웨딩카를 타고, 춘천 여행에 나섰다. 쫄볶이를 먹던 이은형은 "빨간 음식을 못 먹어서 김치도 못 먹었다"고 했고, 강재준은 "수유할 때 먹고 싶었던 음식으로 쫄볶이를 많이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은형은 아들의 먹성에 대해 "딱 재준 오빠처럼 먹는다. 공복 상태에서 예민한데 현조도 그런 것 같다. 육아하면서 힘들었던 게 현조도 울고, 재준 오빠도 배고프다고 뭐 시키냐고 물어봐서 두 배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이어 "육아 스트레스가 쌓일 만큼 쌓였다"면서 육아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했고, 보통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강재준은 "여행 떠난 지 몇 시간 째인데 아기가 계속 보고 싶다. 요즘에는 '좀 더 빨리 결혼할걸. 좀 더 빨리 (아기를) 낳을걸'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고, 이은형은 "나는 반대로 노산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아기가 그만큼 더 애틋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재준은 "우리가 현조를 마치 손주를 바라보듯이 바라보는 느낌도 있다"고 했고, 이은형은 "좀 더 크면 더 그럴 수 있다. 그래서 건강 관리도 잘해야 한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인 지난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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