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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송혜교, 절친도 반한 인성 "늘 한결같이 따뜻한 사람"

발행:
최혜진 기자
최희서와 송혜교/사진=송혜교
최희서와 송혜교/사진=송혜교

배우 최희서가 송혜교의 따뜻한 인성을 밝혔다.


최희서는 지난 22일 "늘 한결같이 따뜻한 사람 생일 축하해 혜교"라며 송혜교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그는 송혜교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최희서에게 밀착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모자를 눌러쓴 두 사람은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여배우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1981년 11월 22일생이다. 그는 내년 1월 24일 영화 '검은 수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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