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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딸 생일 축하 "너뿐이야..언제 이렇게 컸니"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스타뉴스, 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스타뉴스, 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함소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너뿐이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이 열어준 듯한 딸의 생일 파티와 기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현수막과 함께 케이크, 과자, 치킨 등이 놓여있다.


함소원은 "1년에 한 번 엄마가 쏘는 날. 언제 이렇게 컸니"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낳았다. 이후 두 사람은 이미 2022년 12월경 이혼했고, 지난 2023년 이혼 선언을 한 바 있지만, 곧바로 말을 바꿨다. 두 사람은 실제로 이혼 결정을 했지만, 나이가 어린 딸을 위해 재결합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약 1년 만에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현재는 완전히 결별한 상태로, 함소원은 진화 없이 홀로 딸을 육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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