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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리본+프릴+핑크 부츠까지..유니크한 패션도 완벽 소화[스타IN★]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덕분에 2024년 마무리 대행복"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레이스가 달린 조끼 아래에 흰색 프릴 치마 그리고 분홍색 부츠를 신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목구비만큼 화려한 쥬얼리 역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동료 가수 허영지는 "큐티뷰티풀다해요"라고 했고, 이미주 역시 "아우 이뻐......."라고 댓글을 남기며 효민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한편 효민이 속한 그룹 티아라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마카오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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