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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억울해 경찰 조사" 안세하, 3개월만 침묵 깼다..제주항공 참사 추모

발행:
김나라 기자
안세하 /사진=스타뉴스
안세하 /사진=스타뉴스

'학폭'(학교 폭력) 논란의 배우 안세하(본명 안재욱·38)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를 위해 활동 중단 3개월 만에 침묵을 깼다.


안세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국화꽃 이미지를 게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들을 추모했다.


앞서 9월 안세하는 학폭 가해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안세하는 10월 10일 "인터넷 글들과 그들의 주장은 모두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왜곡된 기억으로 인한 허위 내용에 대해 사과하면서까지 다시 연기자로 활동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잘못된 건 바로 잡고 떳떳한 아버지로 살아가고자 이 억울함을 반드시 풀어야 할 숙명적 사항이라 생각되어 경찰 수사를 요청하게 됐고 저는 진솔하게 조사를 마쳤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었다.


이 여파로 안세하는 뮤지컬에서 하차하고 시구 취소에 연극 홍보대사 해촉 등 연예계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벌써 3개월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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