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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티타임 속 연말인사 "2024년이 참.. 힘겹고 더디게 흘러갔어요"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현영
/사진=현영

방송인 현영이 연말인사를 전했다.


현영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2024년이 참… 힘겹고 더디게 흘러갔어요. 이제 몇 시간 후면 2025년이란 시간으로 들어가게 되네요"라며 글을 적었다.


이어 "우리 모두 서로 서로 마음을 안아주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2024년 모두 애쓰시고 수고하셨어요. 2025년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들만 생겨나길 기도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영은 차 한 잔을 마시는 사진과 함께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간접 언급하며 연말연시 인사를 건넸다.


네티즌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게 행복하게 무탈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등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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