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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되더니 외제차 뽑았나? 러블리즈 서지수 입 열었다 "영앤리치"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서지수 SNS
/사진=서지수 SNS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자신의 외제차 구매 관련 이슈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서지수는 4일 "제 차를 누가 긁어서 수리하느라 대차한 거라고 여기저기 말했다. 덕분에 영 앤 리치 등극!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서지수는 외제차에 앉아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서지수의 새 차량이 외제차가 아니냐는 시선이 이어졌고 이에 서지수는 자신의 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서지수는 2014년 러블리즈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서지수는 최근 아프리카TV를 통해 BJ로 데뷔하며 시선을 모았다.


서지수는 "배우라는 새로운 길로 가고 있었는데 요즘 상황이 좋지 않았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것들 중에 뭘 하면 좋을까 고민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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