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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작년 '매형 추모' 후 조카와 새해 인사.."모두 아픈 일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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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이정하

배우 이정하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정하는 7일 "여러분 늦었지만 작년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이번 년은 정말 모두가 아픈 일 없이 웃음꽃 가득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정하의 조카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있었다.


이정하는 지난해 5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세상을 떠난 매형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


당시 이정하는 "이 상을 바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한 신혼 부부가 있었는데 얼마 전에 안타까운 사고로 임신한 아내를 두고 남편이 세상을 떠나셨다"라며 "형님이 내일 생일이어서 이 상을 바침으로써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누나가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하는 갓난아기인 조카의 모습을 공개하며 가족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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