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주리목장 개장" '다섯째 출산' 정주리, 모유양 얼마나 많으면..유축기 흘러넘쳐 '깜짝'

발행:
수정:
한해선 기자
/사진=정주리
/사진=정주리

방송인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후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멍하니 짜다 흘러 넘침 아깝. 주리목장 개장"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다섯째 아이를 위해 유축을 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유축통 이상으로 많은 모유 양을 보였다.


/사진=정주리

정주리는 또 "일주일 동안 딸기만 4번 삼. 엄마도 일을 슬슬... 딸기 가격 후덜덜"이라며 아이들과 딸기를 먹는 근황도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 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스페셜하잖아요"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