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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박수홍, '생후 90일' 딸 속눈썹에도 감탄 "엄마 닮아"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이 생후 90일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15일 SNS에 "속눈썹은 엄마구나"라며 "생후 90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을 감고 긴 속눈썹을 자랑하고 있는 박수홍 딸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품에 딸을 안고, 편하게 눈을 감고 있는 박수홍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10월 14일 제왕절개로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박수홍은 "아내와 둘이서 육아 때문에 예민하다가 재이만 웃으면 둘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계속 웃는다"고 일상을 전했다. 김다예는 "출산할 때 혹시 아기가 바뀔까 걱정했는데 재이를 처음 만나러 갔는데 바로 보이는 게 입술이다. 나는 박수홍이 나올 줄 몰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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