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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이희철 반려견 '명품 강아지' 입양했나..네티즌 '응원'

발행:
안윤지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 /사진=인스타그램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 /사진=인스타그램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고(故) 이희철의 반려견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반려견 역시 편안한 포즈로 풍자의 품에 안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명품 강아지 아닌가요. '우리 명품 강아지'라고 말하는 희철님의 목소리가 들려요", "이제 풍자 님이 돌봐주시는 건가요", "희철님도 마음이 놓일 거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과거 고 이희철은 반려견 링고를 '명품 강아지'라고 부른 바 있다. 그는 반려견에 대해 "날 14년간 지켜와 준 존재다. 인생의 3분의 1을 함께한 아이"라고 애정을 보였다.


한편 고 이희철은 지난 7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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