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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자, 스토킹 피해 주장→"애정결핍" 댓글에 "말 심하다" 발끈[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는 솔로' 10기 영자(가명)가 누리꾼들과 SNS 설전을 벌였다.


10기 영자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이 XXX 꽃밭이라고 해서 찾아봤는데 대부분 맞는 것 같아 인정하고 며칠 자중하고 오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에 "진짜 애정 결핍인 듯"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10기 영자는 "미쳤나 봐 진짜. 말이 심하잖아"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은 "엄마 사랑이 부족했던 거냐. 사랑 결핍이 심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 짠하다. 오버 액션 하지 않아도 되는데 일부러 이렇게 행동하는 것 같다. 내면은 슬픈 사람이다"고 댓글을 남겼다.


10기 영자(왼쪽), 미스터 황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 TV

그러자 영자는 "우리 어머니는 세상 누구보다 저를 사랑한다. 저를 다 이해해 달라고 하지 않겠다. 부모님 언급은 자중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던 영자는 최근 '나는 솔로' 스핀 오프 격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났다.


10기 영자는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흑김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촬영이 끝난 후 결별, 이후 미스터 황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스터 흑김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전히 옆자리를 비워 놔야 좋은 이성과 성숙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 것 같다. 교제할 때도 그 이성에게 예의인 것"이라며 10기 영자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환승 연애를 주장했다.


이에 10기 영자 역시 "헤어지고 나서 지속적으로 일방적인 연락, 문자, 전화 심지어 다른 분 만나는 거 알면서도 연락, 문자, 전화 다 차단하니까 직장까지 찾아와서 기다리던 사람. 안전하게 이별하고 싶었고 무서웠다. 이제 미련 버리시고 영원히 퇴장 부탁드린다. 예의 바른 헤어짐이 성숙한 연애를 빛나게 할 것"이라고 미스터 흑김을 우회적으로 저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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