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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박수홍, 70억 아파트서 남매 키우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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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박수홍 개인계정
/사진=박수홍 개인계정

박수홍이 김다예와 함께 딸 재이는 물론 반려묘까지 키우는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박수홍은 2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다홍이 쳐다보는 눈빛이 찐남매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수홍, 재이, 다홍이, 딸스타그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과 똑 닮은 붕어빵 딸 재이가 미니 마우스 머리띠를 쓰고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있다. 크고 맑은 눈망울과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 반려묘 다홍과의 케미가 너무나 귀엽다.


/사진=박수홍 개인계정

앞서 지난 20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2024년 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70㎡ 면적의 1가구를 공동명의로 매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4년 11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를 2분의 1 지분씩 공동명의로 70억5000만원에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이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띨 재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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