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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김현중→'대인기피증' 최홍만 충격 근황..'프리한 닥터' 재조명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tvN '프리한 닥터'
/사진=tvN '프리한 닥터'

'프리한 닥터'가 현재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김현중, 최홍만 등의 과거를 재조명한다.


28일 방송되는 tvN '프리한 닥터'는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춰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스타들의 충격적인 근황을 전격 공개한다.


'프리한 닥터' 예고편에 따르면,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하얀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김현중에 대해 "200평 규모의 땅에 직접 농사를 짓고 있더라"라고 밝혔다.


과거 김현중은 음주운전과 전 여자친구와의 임신, 폭행, 친자 확인 소송, 유산 등에 휩싸이면서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

최근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장서희를 최종 선택한 이재황은 돼지고기 전문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됐다.


또한 '프리한 닥터'는 "영원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은 악플 때문에 대인기피증 진단도 받았단 얘기를 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특히 익명의 연예인 A씨에 대해서는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고 85만 원을 받았는데 잠적한 혐의로 피소가 된 상태였다. 사업 자금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빌리고 안 갚았다는 또 다른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커졌던 거다"라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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