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우결'서 아내 발 닦아주던 알렉스, 4년 전 이혼

발행:
수정:
김나라 기자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2015 KBS 대개편' 미디어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KBS는 이번 개편에서 감성충전-힐링 프로그램 신설, 고품격 다큐멘터리 강화, 시사프로그램 확대, 과학 지식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시청자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혼성 그룹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멤버 겸 배우 알렉스(45)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알렉스는 약 4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으로 원만하게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알렉스는 지난 2018년 1월 27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신부에 대해 9세 연하의 패션 관련 사업가라고 소개한 바 있다.


알렉스는 2004년 혼성 그룹 클래지콰이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MBC 가상 결혼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가상 부인 배우 신애의 발을 씻겨주는 다정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후 '파스타', '호텔킹',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지석진-미미 '만학도지씨, 기대하세요'
'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약 누명' 겨우 벗었는데..故이상보 충격 사망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결승 6경기만 남았다' 유럽·대륙간 PO '파이널 대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