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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되찾았네..63kg 제이제이, 다시 커지는 섹시 힙라인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이제이 SNS
/사진=제이제이 SNS
/사진=제이제이 SNS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눈바디 근황을 전했다.


제이제이는 4일 "눈바디 남겨두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레깅스 차림으로 자신의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앞서 제이제이는 "63㎏ 유지"라며 "귀찮아서 집밥을 안 해먹고 시켜 먹으니까 신기하게 몸무게가 확 오르더라구요. 요즘은 갑상선 때문에 크게 음식을 제한하지 않고 골고루 다 잘 먹으려고 해요. 다이어트도 결국 몸에는 스트레스거든요. 하루 2, 2.5끼 먹되, 한 달 동안 다시 페스코 식단을 시작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운동을 강도 높게 못해서 엉덩이가 좀 작아지는데 다음주부터는 엉덩이도 좀 챙겨줘야겠어요. 한 이주 키워서 다시 애프터 보여드릴게요! 빼는 건 몰라도 키우는 건 자신있지ㅎㅎ"라고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제이제이는 줄리엔강과 2024년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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