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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 폭격기 父' 김구라, 자식 농사 대박 터졌다..그리, '모범 해병' 선정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김구라 아들 그리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캡처
김구라 아들 그리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캡처
그리

개그맨 김구라 아들이자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모범 해병'으로 등극한 근황을 알렸다.


그리는 작년 7월 해병대에 입대해 복무 중인 가운데,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근황 사진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그리는 2월 24일 '모범 해병'으로 선정되어 상장을 받았다. 상장엔 '위는 평소 투철한 군인 정신과 왕성한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정려하여 왔으며, 특히 여단본부 시설·환경관리를 훌륭히 수행하여 항상 충실한 청룡포병여단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이 상장을 수여한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그리의 손엔 2월 19일에 받은 시설·환경관리 유공 상장도 들려 있었다.


군복을 입은 채 자랑스럽게 상장을 든 그리는 한층 늠름한 자태를 풍겨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그리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 해병대 2사단 포병여단 본부중대 선후임들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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