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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전세 사기 극복했나..명품 가방 소화하는 완벽 비주얼[스타IN★]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출처 덱스
/사진=출처 덱스

UDT 출신 방송인 덱스가 명품 가방으로 완성한 패션을 뽐냈다.


5일 덱스는 자신의 채널에 "WITH Valentino"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검은색 명품 가죽 가방을 손에 든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샤프한 콧날과 완벽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청순한데 섹시하네", "살 빠졌나, 덱스?! 왜 이렇게 예뻐", "덱스는 블랙!"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덱스

한편 덱스는 지난 2023년 9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세 사기를 당하게 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3억 원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고 이 가운데 2억 후반대 돈을 은행에 갚아야 한다고 전했다.


당시 그는 "집 주인이 자꾸 집주인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등기부등본을 떼보면 그 사람이 집주인이다. 아직 전세금을 땡전 한 푼도 못 받았다"라며 "계속 뉴스에 나오던 전세 사기 수법에 당했다. 내가 그 사기 수법에 당한 피해자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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