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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매매가 35억' 초호화 신혼집서 근황..♥9살 연하에 배웅받는 새신랑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조세호
/사진=조세호
/사진=조세호

개그맨 조세호가 신혼생활 근황을 전했다.


9일 조세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집 현관 앞에 서서 인사를 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담겼다.


9살 연하의 아내가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조세호는 다정한 인사를 하고 있다. 또한 현관에는 수많은 신발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조세호와 그의 아내는 서울 용산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은 지드래곤, 태양-민효린 부부, 손담비-이규혁 부부, 박명수, 박나래 등 여러 톱스타가 거주하는 동네로 잘 알려져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조세호 신혼집은 53평형 기준, 2022년 12월 35억원에 거래됐다. 전세가는 20억원대에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세는 보증금 1억원에 월 850만원으로 실거래된 바 있다. 조세호는 이 집을 매입하지 않고 전·월세로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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