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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휘성 빈소 찾은 김범수 "서로의 허물을 쓰다듬으며..부디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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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故 휘성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3.14 /사진=이동훈 photoguy@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故 휘성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3.14 /사진=이동훈 photoguy@
/사진=김범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김범수가 고(故) 휘성을 추모했다.


김범수는 1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으로 끌어안아주길.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길. 서로의 허물을 쓰다듬으며 각자의 모습 그대로 부디 행복하길"라는 메시지와 함께 휘성의 애칭 '리얼 슬로우'(Rea lslow)를 남기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또한 김범수는 "잊지 않을게. 밤새 나눴던 시시콜한 음악 얘기들"이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범수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휘성의 빈소를 찾기도 했다.


휘성은 10일 향년 43세 일기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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