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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연상♥' 초아, 암 투병→2세 준비 중 이사..지옥 맛봤다 "계속 정리"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초아 SNS
/사진=초아 SNS
/사진=초아 SNS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이사 소식을 전했다.


지난 16일 초아는 개인 계정에 "금요일 이사하고, 주말 동안 계속 정리 중"이라는 근황을 밝혔다.


초아는 "자꾸 정리할게 눈에 보여서 정리 지옥. 아무래도 정리업체를 불러야 할 것 같아 다음 주 예약했다"고 전했다.


또한 초아는 "이번 이사하면서 느낀 점은 미니멀라이프로 살아야겠다는 점과 우리나라 이사, 청소, 설치 같은 업체들 너무 잘되어있고, 진짜 스피드 무엇"이라며 "다들 너무 친절히 잘해주셔서 무탈하게 잘 끝나 감사했던 이번 이사"라고 했다.


그러면서 "꾸며가면서 계속 스토리로 공유하고 다 되면 집들이 영상도 찍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이후 2023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알리고 "행복한 신혼 1년차 산전 검사를 위해 찾아갔던 병원. 그날 나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 벌써 1년여의 시간이 흘러 얼마 전 4번째 추적 검사도 무사히 통과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초아는 특히 "수술 당시 암 크기는 예상보다 훨씬 작았고 기적적으로 가임력도 보존할 수 있게 됐다"라며 "엄마가 되기 위한 또 한걸음 완료"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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