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엄태웅♥' 윤혜진, 경이로운 식스팩 복근 "고지혈증과 지독한 사랑"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윤혜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야지 뭐 시리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로 다져진 초슬림 몸매를 뽐냈다. 특히 마른 체형에도 경이로울 정도의 탄탄한 식스팩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래도 수치 안 떨어진다면 고지혈증과 난 지독한 사랑에 빠진 줄만 알아. 약은 안 먹어"라고 남겼다.

/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최근 윤혜진은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들 깜짝 놀랐다. 고지혈증은 마른 거랑 상관없이 유전이다. 약을 평생 먹어야 하한다. 의사 선생님이 44세에 이 약을 드시는 순간 평생 먹어야 하는데 고지혈증 약을 일찍부터 쭉 복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열심히 했고, 식단까지 했다"며 "초등학생 때부터 군것질을 너무 사랑했다. 발레를 하면서 열량 높은 건 먹어야 하는데 배가 부르면 뛰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열량 높은 군것질을 먹고 리허설하는 패턴이었다. 태웅 오빠가 군것질 끊으라고 해서 끊었는데 음식은 크게 영향이 없다고 하더라. 식이요법은 20% 정도인데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몸에 좋은 식단으로 바꿨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은 가수 겸 배우 엄정화 동생이자 배우 엄태웅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다정한 심형탁 가족'
믿고 보는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워너원, 박지훈 영화 덕에 7년만의 공식석상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우승 목표' 일본, 선발 로테이션 벌써 나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