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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출연 왜소증 배우, 53세로 사망..벌써 1주기 [★할리우드]

발행:
최혜진 기자
사만다 데이비스(왼쪽)와 워릭 데이비스/사진=사만다 데이비스 SNS
사만다 데이비스(왼쪽)와 워릭 데이비스/사진=사만다 데이비스 SNS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했던 영국 배우 사만다 데이비스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외신에 따르면 사만다는 지난 2024년 3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사만다의 남편인 워릭 데이비스는 당시 성명을 통해 "그녀의 죽음은 우리 가족의 삶에 큰 구멍을 남겼다. 그녀의 포옹이 그립다"고 밝혔다.


고인의 자녀들도 "어머니의 사랑과 행복은 우리의 삶을 관통했다. 어머니는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였으며, 엄마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영광이었다"며 사만다 데이비스의 넋을 기렸다.


한편 사만다는 생전 왜소증을 앓았다. 이에 왜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 2012년 자선 단체 Little People UK를 설립하기도 했다.


사만다는 1988년 영화 '윌로우'에서 만났던 워릭과 결혼했다. 워릭은 '해리포터' 시리즈 필리우스 필리트윅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워릭은 사만다와 함께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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