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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빨간 상의→양갈래까지..전부 소화하는 '그아탱' 클래스[스타IN★]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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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기자
/사진=태연 SNS
/사진=태연 SNS

가수 태연이 모든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30일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MANILA"라는 멘트에 보라색 이모티콘을 함께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새빨간 밀착 상의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화려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태연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갈래를 한 채 헤어 수정을 받고 있다. 카메라 앞에서 싱긋 미소 짓는 모습이 상큼함을 자아낸다. '그아탱(그래도 아직 탱구)'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모든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탱구 레전드 헤메코(헤어, 메이크업, 코디)", "오늘 공연도 너무 수고 많았어", "앵콜 공연 해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3월 7~9일 3일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TAEYEON CONCERT - The TENSE'(태연 콘서트 - 더 텐스) 개최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6일 타이베이, 29일 마닐라에서 팬들과 만났다.


4월 12일 자카르타, 19~20일 도쿄, 26일 마카오, 5월 3~4일 싱가포르, 5월 31일~6월 1일 방콕, 6월 7일 홍콩 등 아시아 투어를 계속 이어가며 총 9개 지역을 찾아가 현지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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