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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항공사에 불만 제기 "눈탱이 제대로..다신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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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방송인 박슬기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송인 박슬기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송인 박슬기가 해외 여행을 다녀온 이후 모 항공사에 불만을 제기했다.


박슬기는 14일 "너무 재미났었는데, 너무 금방 나왔어서 너무 아쉬움이 남네"라는 글과 함께 최근 베트남 나트랑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박슬기는 이어 "근데 돌아가는 비행기 수화물이 0이어서 지금 수화물 180달러 눈탱이 제대로 맞았다"며 "체크 못한 내 잘못이지만 올 때는 포함인데 갈 때는 불포함 티켓 파는 게 맞는 건가. 다신 안 타야지"고 모 항공사의 항공권 판매 방식에 불만을 나타냈다.


앞서 박슬기는 지난 11일 나트랑 여행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바닷가 앞에서 둘째 딸을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4년 만에 첫 딸 소예 양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3월 둘째 딸 리예 양을 낳아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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