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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아들과 카이스트 깜짝 방문..42세 대학원생 포스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구혜선 SNS
/사진=구혜선 SNS

배우 겸 가수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카이스트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4일 개인 SNS에 "아들내미"라며 카이스트에서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카이스트 대표 캐릭터인 넙죽이와 함께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그 옆에는 카이스트 티셔츠를 입고 있는 어린 남자 아이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혜선은 "아들내미"라고 칭했지만, 사실은 조카인 것으로 보인다.


구혜선은 지난해 가을학기 대학원 입학 전형에 최종 합격했다. 현재는 배우뿐 아니라 영화 제작, 전시회 개최, 도서 출판, 음원 발매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앞서 구혜선은 2016년 동료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7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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