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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박보검과 다정한 하트..'응팔' 선택 커플 '백상'서 재회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배우 혜리가 '백상예술대상'에서 남긴 추억을 공개했다.


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로 다녀온 백상예술대상. 노미네이트 된 거 자체로 너무 값지고 영광스러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낸 가운데,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혜리의 볼에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 분), 최택(박보검 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혜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영화 '빅토리'로 영화 부문 신인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이 불발됐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이혜리는 댄서가 꿈인 춤생춤사 고등학생 필선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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